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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수급자 재가복지센터70%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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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16회 작성일 20-04-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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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소급자의 73%가 여성이고, 재가 이용자가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2.5%는 등급을 받고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장기요양 수급자(가족 포함)와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이용 현황 등을 조사한 ‘2019 장기요양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장기요양 실태조사는 ’19년 9월 17일부터 ‘19년 9월 30일 동안 요양 수급자 6,000명, 장기양 수급자 가족 4,935명(미이용자 가족 제외), 장기요양기관 2,000개소, 장기요양요원 4,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 장기요양 수급자자 중 남성이 27.2%, 여성이 72.8%로 조사되었고, 평균연령은 81.8세이며 80세 이상 고령 수급자가 전체의 65%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급자는 평균 3.4개의 만성질환을 갖고 있었으며, 주요 질환으로는 고혈압이 60.3%, 치매 57.2%, 당뇨병 29.3%, 골관절염이나 류마티즘 27.8%, 뇌졸중 25.8%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수급자의 77.5%는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하고 있으나, 22.5%는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장기요양급여 이용자 중 70.3%는 재가급여를, 29.7%는 시설급여를 이용하고 있었다.